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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댓글에? `유퀴즈온더블럭`

2019-10-04 08:18:05

사진=tvN유퀴즈온더블럭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유퀴즈온더블럭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첨단 산업 단지가 있는 경기도 판교로 떠나 게임 산업의 메카이자 굴지의 기업들이 가득한 곳에서 다양한 자기님들 만나기에 나선다.


우선 두 자기가 길을 가다가 만난 자기님은 바로 최현석 셰프 닮은꼴인 게임회사 팀장님. 프리하게 출근하는 모습을 풍기며 자율 출근제의 장점에 대해 입장을 밝히던 팀장님은 본인이 담당하는 게임 관련해 가장 기분 좋았던 댓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를 듣던 큰 자기도 방송을 본 자기님들이 댓글로 달아 주길 바라는 내용을 솔직히 밝히며 공감대를 드러냈다.


대화를 나누다 갑작스럽게 큰 자기가 예고도 없이 팀장님 뺨을 때리는 상황이 벌어져 그 이유에 궁금증을 더한다.


유재석은 ‘F4’라고 외치며 “꽃미남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길을 가다 무기 회사 부장님을 만나 특수한 업에 대한 토크의 장을 이어간다.


그 신기함에 아기 자기 조세호는 “무기 만드신다고 해서 게임 아이템인 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드러내는 한편 큰 자기 유재석은 무기에 대한 전문용어까지 말하자 설명하고 있던 자기님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무기에 대한 소개는 물론 직장생활 20년 차인 부장님이 느낀 자신이 회사를 입사할 때와 지금 입사하는 직원들 간의 차이점, 회식 문화의 변화 등에 대한 토크를 이어가며 세대와 문화 차이를 전할 계획이다.


이날의 공통 질문인 ‘내 인생에 필요한 단축키’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촬영을 지켜보던 관중으로부터 다양한 아우성이 쏟아지기도 해 토크콘서트같이 모두가 함께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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