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는 '워킹맘 & 워킹 파파' 특집으로 배우 이윤지와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윤지는 “항상 식단 관리를 한다. 밥과 라면은 안 먹은 지 수년이 됐다. 샐러드는 드레싱 안하고 그냥 먹는다”라고 하면서 몸매와 건강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
고기를 좋아하는 라니를 위해 레이먼킴 셰프는 고기를 사용했다.
고기로 트롤을 만들어 표현했다.
이윤지는 라니에게 "맛있는 만큼 소리 질러"라고 말했고, 라니는 맛있다는 표현으로 귀엽게 소리를 질렀다.
셰프들이 이윤지의 냉장고 요리를 시작하게 됐는데 그때 역대 최연소 출연자인 5살 라니가 등장했고 라니는 요술봉을 흔들며 귀여운 공주님 자태로 등장했는데 셰프들은 라니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사를 자아냈다.
라니는 레이먼킴이 라니를 위해 만든 올라프 캐릭터 요리를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돌고래 소리를 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유현수 셰프의 요리를 맛본 이윤지는 "미역과 문어의 조합이 너무 좋다"고 평가 했다.
문어 떡갈비 맛을 본 이윤지는 "콩과 문어 고기가 들어가 담백한 맛이 있다"고 했다.
먼저 즉석법을 전자레인지에 올리고 깨를 절구에 곱게 빻는다.
핸드블랜더에 채끝살, 다진 새우버섯볶음, 치킨너겟을 넣고 갈고 소금으로 간한 뒤 밀가루, 달걀노른자를 넣는다.
고기완자를 한입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뭉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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