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강남은 이상화에게 호감이 있음에도 다가가기 힘들었던 이유를 밝혔다.
강남은 예비신부 이상화의 매력에 대해 "이상화 씨가 굉장히 여리여리하다. 올림픽할 때는 되게 몸이 커보이지 않나. 그런데 되게 작다. 어깨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깨도 작더라. 귀엽다.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럽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두세 시간도 할 수 있다"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화는 "더 하고 싶어서 재활하고 다른 나라 친구들 기록을 체크하고 있었다. 내가 지금 운동을 해도 저 기록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하니까 되게 힘들었다. 더 하고 싶은데 무릎이 아파서 못하는 것 때문에 힘들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남은 한강에서 첫 키스를 한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상화의 고백 후 친구들과 함께 갔던 한강에서 둘만 남았던 순간 뽀뽀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