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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을 하던 조재윤은 첫…? 밥은 먹고 다니냐

2019-10-04 05:58:06

SBSPLUS밥은먹고다니냐제공
SBSPLUS밥은먹고다니냐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와 김지영의 연기 인생 상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서빙을 하던 조재윤은 첫 손님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평소 잘 알던 그의 지인이었던 것.


손님과 직원으로 지인을 만난 조재윤은 어색함과 반가움의 미소를 지었다.


부산에서 차에 깔린 남성을 도와준 부산의 ‘어벤져스 여고생’들이 손님으로 등장하기도. 김수미는 학생들을 뉴스에서 봤다며 반가워했다.


김수미의 가게 오픈을 위해 스타들의 축하 화환이 줄을 이었다.


인순이와 송가인, 배우 이병헌의 화환이 도착하며 김수미의 ‘특급 인맥’이 소개됐다.


가수 나윤권과 문시온도 공연을 위해 식당에 방문했다.


이들의 라이브 소식에 팬들은 금세 몰렸고, 두 사람은 ‘내 사랑 내 곁에’를 감미롭게 불렀다.


김수미의 숨겨진 손녀딸이 국밥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숨겨진 손녀딸의 정체는 바로 배우 김지영이다.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를 연기한 김지영은 회장 김수미와 할머니, 손녀딸로 7년간 호흡을 맞췄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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