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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싫어했다 수줍어하더라고… "사람이 좋다"

2019-10-04 05:05:11

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 의사 여에스더’ 편이 방송됐다.


부부의 두 아들은 현재 유학 중이다.


여에스더는 그간 두 아들을 공개하지 않은데 대해 “간혹 자기 친구들이 ‘너희 부모님 TV에 나왔어’라고 하면 굉장히 싫어했다. 수줍어하더라”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그게 아니다. 의과대학으로 간 건데 혜걸 씨가 돌아본 거다”고 반박했다.


참고로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의 나이는 여에스더 1965년생 55세, 홍혜걸 1967년생 53세로 남편 쪽이 2살 연하다.


슬하에 1995년생 25세와 1996년생 24세의 두 아들이 있는데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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