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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느껴지는 무대였다는 평을 들었다

2019-10-04 04:35:09

사진=KBS2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방송화면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몽니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이은미의 대표곡 '애인 있어요'를 선곡,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김신의의 목소리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무대였다는 평을 들었다.


무대 후 김신의는 "이 노래를 부르고 우승을 못 한다는 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무대에 섰다"라고 밝혔다.


전설 이은미는 "개인적으로 록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런 게 밴드란 걸 보여줘서 고맙다. 저도 콘서트에서 몽니처럼 파워풀하게 편곡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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