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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이도 덕실에게 이혼해 나도 시월과…? 태양의 계절

2019-10-04 03:34:07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2회’에서 덕실(하시은)은 이부오빠 광일(최성재)에게 “난 시월과 이혼할테니 너도 오태양과 이혼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광일이도 덕실에게 “이혼해. 나도 시월과 이혼할 거다”라고 밝혔다.


집으로 돌아온 덕실(하시은)은 유월(오창석)에게 “우리 엄마 원망하지마. 자식을 가졌는데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니 어떻게 그 꼴을 보겠어. 나는 우리 엄마 이해해”라고 비꼬듯이 말했다. 


미국에 갈 생각이냐는 말에 윤시월은 생각을 해보겠다고 전했다.


윤시월은 최광일에게 “유진씨랑 결혼 너무 서두른는거 아니야?”라고 우려했다.


최광일은 윤시월의 말을 크게 개의치 않았다.


시월(윤소이)과 정희(이덕희)는 장 회장(정한용)이 기억을 잃은 척한다는 걸 알게 되고 장 회장으로부터 태준이 재복을 죽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듣고 유월(오창석)에게 알리면서 유월은 복수심을 불태우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역에 배우 오창석, 윤시월 역에 윤소이, 최광일 역에 최성재, 채덕실 역에 하시은이 연기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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