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윤정 감독과 배우 이민기, 이유영, 온주완, 서현우가 함께 했다.
이유영은 “국회의원이 되긴 하지만 국회에 관해 전혀 몰라도 되는 캐릭터다. 아버지가 하는 일을 어깨너머로 보는 정도다”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올해 ‘보이스 3’, ‘왓쳐’, ‘타인은 지옥이다’까지 독보적인 작품을 내놓은 장르물 명가 OCN이 ‘모두의 거짓말’로 웰메이드 장르물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첫 스릴러 장르물이자 형사 역에 도전하는 이민기와 ‘터널’ 이후 2년 만에 OCN 장르물로 돌아온 이유영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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