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재환은 다이어트 후 외모에 대한 자신감 상승으로 인해 먹구름이 낀 흐린 날에도 휴게소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멋짐에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인생에 있어 가장 페스티벌 같은 순간이 저는 지금이다. 아마 이런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이때를 즐기자'하고 신나서 물어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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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0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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