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결경은 “한국에서 유행인 마라 음식을 먹고 왔다”며 기대를 높였다.
주결경이 소개한 음식은 사천 마라 요리의 꽃이라고 불리는 마라샹궈. 청하와 주결경은 지금까지 먹어본 것과는 전혀 다른 마라샹궈의 맛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한다.
청하와 주결경은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캔톤 타워(광저우 타워)의 오색찬란한 빛깔에 연신 감탄을 쏟아낸 한편, 다리 밑을 지날 때면 다른 승객들과 함께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파했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청하는 “100점 만점에 500만점”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진다.
첫 식당은 딤섬 전문점이었다.
한국에도 딤섬집이 있지만, 주결경은 중국 본토 딤섬집은 다르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딤섬은 광둥 지역의 대표 음식으로 주로 아침에 차와 함께 천천히 먹는 것이 특징인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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