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곡창지대인 전라도로 통하는 길목을 차단하기 위해 진주성을 점령하려고 한다.
진주는 조선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무조건 막아야 했다.
그 일을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해낸 것이다.
선녀들이 찾은 첫 번째 탐사 장소는 진주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바다에 이순신 장군이 있었다면, 육지에는 김시민 장군이 있었다.
김시민 장군은 뛰어난 전술로 군사적 요충지인 진주성을 지켜냈다.
김시민 장군이 조선군 약 3,800명 VS 왜군 30,000명이라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왜군을 몰아낸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3대첩으로 불릴 만큼 큰 승리였다.
당시 우리에게는 대장군전이라는 230cm짜리 나무 미사일이 있었다.
마치 미사일처럼 발사되면서 왜군의 탑을 박살 냈다.
새알처럼 조그마한 쇠구슬 조란탄을 300개 대포에 넣고 쏘면 산탄총처럼 흩날리며 왜군을 산산조각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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