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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차단하기 위해 진주성을 점령하려고!

2019-10-03 16: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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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왜군들은 평양에 발이 묶이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에서 군량을 얻기 위해 육지로 가서 보급로를 확보하기로 결정한다.


곡창지대인 전라도로 통하는 길목을 차단하기 위해 진주성을 점령하려고 한다.


진주는 조선의 전략적 요충지로서 무조건 막아야 했다.


그 일을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해낸 것이다.


선녀들이 찾은 첫 번째 탐사 장소는 진주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바다에 이순신 장군이 있었다면, 육지에는 김시민 장군이 있었다.


김시민 장군은 뛰어난 전술로 군사적 요충지인 진주성을 지켜냈다.


김시민 장군이 조선군 약 3,800명 VS 왜군 30,000명이라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왜군을 몰아낸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3대첩으로 불릴 만큼 큰 승리였다.


당시 우리에게는 대장군전이라는 230cm짜리 나무 미사일이 있었다.


마치 미사일처럼 발사되면서 왜군의 탑을 박살 냈다.


새알처럼 조그마한 쇠구슬 조란탄을 300개 대포에 넣고 쏘면 산탄총처럼 흩날리며 왜군을 산산조각 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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