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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로가 체질’

2019-10-03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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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영아는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멜로가 체질은 참 행복한 작품이었다. 좋은 작품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제가 그런 좋은 작품을 만났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 가득한 마음을 내비쳤다.


‘멜로가 체질’을 통해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던 천우희는 첫 회부터 먹방을 비롯한 생활연기를 유려하게 선보이며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다.


그야말로 천우희의 재발견이었다.


천우희의 감정이 담긴 내레이션은 극을 풍성하게 이끌었고, 중심을 잡아주기에 충분했다.


코미디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천우희에게 호평은 계속되었다.


배우 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재능을 펼친 허준석은 단편영화 '강냉이', '애드립' 등으로 2016 인디포럼,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방송에서 소진은 남친과 50일이 돼 커플링을 한 채 그동안 볼 수 없던 온화한 미소와 함께 등장, 이어 그녀의 혀 짧은 애교 가득한 멘트가 작렬하는 상상 불가한 모습이 그려지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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