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유민은 딸 노아가 생긴 후 커피 사업에 뛰어들었다.
미숙아로 태어난 노아는 열 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랐고,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해 1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노유민은 “노아의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공식적인 병원비가 1억이 넘는다”며 “방송 수입이 불규칙하니까 아내가 사업을 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수술도 많이 해 공식적인 병원비로는 1억이 넘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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