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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리, 오선화 술집 접대부처럼 혐한 도구로 쓰이나?

2019-10-02 23: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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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신시아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그에 대해서 방송에서 다룬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신시아리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오늘(이 일) 오후 엠비씨의 ‘실화탐사대’에서 대한민국을 욕하면서 돈을 번 이를 다뤘다. 그의 이름은 신시아리이다.

그는 대한민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유명하다. 그는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들을 책에 가득히 담아 판 수익만 팔억 원에 달한다는 업계 관계자의 말이 있었다.
그의 요지는 일본의 보수 우익의 것과 완벽히 동일했다.

일본 우익은 오선화처럼 술집 접대부를 교수로 둔갑시켜 한국비판을 함으로써 일본의 억지 주장이 타당하다는데 이용을 해왔는데, 신시아리도 그런 케이스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신시아리는 한국인 출신으로 한국에서 치과의사를 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간 1970년대 생으로 밝혀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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