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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벌레 쳐서 죽였다가는 낭패... 내부에서 세균과 독성물질 나올 수 있어

2019-10-02 14:10:07

포토 : 영상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최근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면서 모기가 극성거리는 이 시기에 화상벌레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이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올라오고 있는 것에 기인한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화상벌레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화상벌레에 쏘인 후 큰 아픔을 느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심지어 직접 쏘이지 않고 접촉했음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전문가들은 화상벌레를 손으로 쳐서 죽이면 그 안에서 세균과 독성물질이 나와서 피해를 입는다고 경고를 했다.
한 누리꾼은 파리채 혹은 전자모기채를 이용해 잡아야 한다고 설명을 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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