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현은 29일 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남겼다.
규현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마침내 정체를 드러냈다.
노래요정 지니 이름으로 출연해 5연속 가왕에 올랐던 그는 만찢남에게 패하며 가왕 자리를 넘겨주게 됐다.
관련해 그는 "3개월간 '지니'라는 가면 아래 주말마다 시청자분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앞구르기 하면서 들어도 규현이라는 댓글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
이어 "처음 가수가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제 목소리를 알아봐 주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조금씩 꿈꾸던 일이 실현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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