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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사랑꾼 면모 과시 "와이프 쉬는 날엔 내가 매니저"

2019-10-02 08:30:08

사진=진태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진태현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 쉬는 날엔 내가 매니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유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눈부신 외모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 가득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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