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사람은 책 교환에 앞서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났다.
유인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준 강하늘에게 고마움 마음을 표하며 특별한 음식을 준비해왔다.
유인나와 강하늘은 본격적으로 오디오북 선정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을 알아보기 위해 독립서점 아르바이트 해보는 게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강하늘은 "좋아요. 낯가림도 없고 돈도 필요했거든요"라고 받아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책 추천을 받기 위해 라이브 방송도 해볼까요?"라고 제의했다.
강하늘은 "좋아요"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는 유인나가 라이브 방송 중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의 인생 책을 물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전화를 받은 주인공은 유인나의 절친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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