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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거품인 건 내가 제일 먼저 느껴진다 어떠냐고 물었다

2019-10-02 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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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는 한혜진-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성규는 등장하자마자 프리선언 이후 잘 나가고 있지만,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인기에 대한 불안함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6개월 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자리 잡는 게 쉬운 게 아니다"라며 "거품인 건 내가 제일 먼저 느껴진다. 어떠냐?"고 물었다.


장성규는 “내 인기 거품인지 궁금하다. 흔히 ‘오픈빨’이라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가 생각하기엔 거품 아닌 것 같다. 장성규가 기세가 좋고 안정적이다. 프리 하자마자 고정 프로그램 몇 개 하고 있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프리 선언 후) 이렇게 자리잡는 게 쉬운 게 아니다"고 했다.


장성규는 "속된 말로 오픈발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했다.


장성규는 현재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유재석과 장성규 사이에 '일로 만난 사이'vs'워크맨'을 두고 표절 관련 토크가 벌어져 웃음을 안겼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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