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로 떠난 백종원은 간단히 요기를 채우기 위해 솟 방을 먹었다.
솟 방은 소스와 와인을 뜻하는 프랑스 음식 용어라고. 백종원은 솟 방은 소고기 스튜맛으로, 우리나라 사람드렝게도 친근할 것 같은 맛이라고 했다.
박희연 PD는 “하노이 편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베트남 음식도 다룬다. 베트남 음식이 생소한 분부터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는 분까지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