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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않다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

2019-10-02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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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구해줘홈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날 방송에는 자녀 공동 양육을 꿈꾸는 우애 좋은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 함께 살 집을 찾는다.


의뢰인들은 공동 양육을 위해 이미 1년 전부터 집을 알아봤지만, 한 집 같은 두 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직장위치를 고려해 서울 강북지역과 경기도 남양주 일대에서 함께 살기를 원했으며 두 가족이 살 집이기 때문에 최소 방 5개 이상은 필요하다고 했다.


아이들의 학교가 가까이 있길 희망했으며 특히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막내를 신경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의 예산은 두 가족이 합친 금액으로 매매가 6억 원대였다.


김태우는 “가구가 하나도 안 들어와 있는데도 집 사이즈가 너무 작다”면서 의뢰인의 조건과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주택으로 똑같은 구조의 집 2채가 나란히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천연 잔디로 꾸며진 앞마당과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에 덕 팀장 김숙은 “그냥 이 집으로 결정 하자”며 백기를 들었다고. 이 밖에도 감성폭발 단독주택 매물을 소개한 백지영, 김태우는 연신 돌고래 감탄사를 내뱉는다.


카페 분위기의 거실과 웅장하게 솟은 높은 층고, 다락방 느낌의 아늑한 2층 공간은 상대팀 코디들의 취향까지도 저격했다고 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인다.


먼저 덕팀에서는 똑순이 주부코디 홍은희와 이윤지 임형준이 출격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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