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상큼발랄한 리액션과 웃음꽃 활짝 핀 표정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새끼손가락을 펴고 약속 포즈를 취하는 다현과 엄지척을 해 보이는 모모의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리액션이 심쿵을 유발시키며 팬심을 저격한다.
이처럼 ‘안녕하세요’ 녹화현장을 밝힌 두 사람은 폭발하는 예능감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후, 모모는 다현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는지를 묻는 이영자의 질문에 다현에 대한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이영자가 깜짝 놀라 “팀에서 나가라는 얘기예요?”라 되물었다고 해 과연 그녀가 다현에게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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