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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노유민은 7년째 운영 중인 서울...? '사람이 좋다'

2019-10-02 0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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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사람이좋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노유민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카페 운영 계기를 ‘딸’로 언급했다.


방송에서 노유민은 7년째 운영 중인 서울 양천구의 한 카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노유민은 커피 가게를 열고 사업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째 딸 노아 양은 노유민 부부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노아 양이 조산으로 1kg 남짓의 아주 작은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게 돼 열 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란 것이다.


대해 노유민은 "공식적인 병원비만 1억 원이 넘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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