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노유민은 7년째 운영 중인 서울 양천구의 한 카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노유민은 커피 가게를 열고 사업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째 딸 노아 양은 노유민 부부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노아 양이 조산으로 1kg 남짓의 아주 작은 몸으로 세상에 태어나게 돼 열 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란 것이다.
대해 노유민은 "공식적인 병원비만 1억 원이 넘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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