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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그 사이 엄마들도 자유시간을 가졌다

2019-10-01 20:00:08

사진=MBC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에브리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6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보호자인 엄마와 떨어져 존, 맥 형제와 아이들만의 시간을 보내는 웨일스 삼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사이 엄마들도 자유시간을 가졌다.


엄마들은 인사동의 찻집으로 향했다.


앨리슨은 "아이들은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했지만 조지나는 "사실 그렇게 궁금하지 않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 벤은 한국에 도착하기 전부터 "평소 게임을 무척 좋아한다. 게임방에 갈 것이 기대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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