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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대결”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2019-10-01 15: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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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6일 오후 방송된 JTBC'뭉쳐야찬다'에서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팀 이만기의 안정환 감독이 실축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김병현과 양준혁의 특급대결도 예고돼 흥미를 더했다.


김성주는 "김병현이 던지고 양준혁이 치는 거다"며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삼진을 잡기 위해 태어난 투수. 누가 더 셀까요?"라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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