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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 함께 살 수 있도록…? 여름아 부탁해

2019-10-01 15:38:06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 109회에서 송민재(서여름)를 데려간 사람이 문희경임이 들통났다.


재국(이한위)은 아내 영심(김혜옥)에게 딸 금희와 상원을 허락하자는 설득을 했는데 재국이 경애(문희경) 집에서 여름이(송민재)를 데려온 상원(윤선우)이 아들 여름이(송민재)와 애틋한 작별인사를 하자 마음이 안좋아졌다. 재국은 영심에게 “우리 애들 허락해 주자”라며 금희와 상원이 함께 살 수 있도록 하자고 부탁했다. 


재국(이한위)은 영심(김혜옥)에게 금희와 상원을 허락하자고 한다.


여름이도 금희에게 “그러니까 우리 빨리 아빠랑 같이 살아요”하고 말한다.영심은 상원에게 “이따 일 끝나고 우리 집으로 좀 와요” 하며 상원을 집으로 부른다.


상원은 “어머님 댁으로요” 하며 놀랜다.


이영실기자


문희경은 “아까도 말했잖아. 내가 여름이 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이 소동 나기 전에 데려다주려고 했어”라고 말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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