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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2019-10-01 14: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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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5,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데오가(家)의 총괄 메이드 미세스왕(김영아 분)은 위정혁(김태훈 분)과 제니장(김선아 분)을 내쫓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위예남(박휘본 분)의 지시에 따라 위정혁과 제니장을 비밀리에 감시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극 전개에 힘을 실어줬다.


류승수는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촬영 중 류승수의 애드립으로 현장의 모든 스텝, 배우들의 웃음이 터진 것.


이렇게 캐릭터의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기도.


제니장은 데오가 며느리 신분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위창수(안휘태)의 ‘위령미사제’에 참여했고, 김여옥이 데오가의 반지를 데오 승계자한테 물려준다고 했다는 말에 옅은 미소와 함께 “아니, 저 반지는 너희들께 아니야. 내가 다시 찾아올 거야. 반지도, 데오그룹도”라는 독기어린 혼잣말을 남겼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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