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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임하룡 3대가 모여… 모던 패밀리

2019-10-01 14:29:11

사진=MBN모던패밀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N모던패밀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임하룡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임하룡 3대가 모여 사는 강남구 신사동 집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본인이 직접 그린 작품이라고 말하며 "중학생 때 미술반이었다. 미술대회에 나가서 도지사 상까지 탔다'고 말했다.


화실에 도착한 임하룡은 전날 작업 중이던 그림을 덧칠했다.


임하룡은 "손녀가 보는 만화를 보니 캐릭터 눈이 태양같더라"며 아이디어를 얻어 고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이후 9월 임하룡은 지인의 도움으로 첫 개인 전시회를 열었다. 화면을 보던 김정난은 "한 점 구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하룡은 "소유진과 윤택이 안 그래도 한 점씩 구입했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1952년생으로 올해 68세로 지난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로 데뷔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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