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준(최정우)은 장회장을 금치산자로 만들어 장회장의 재산을 손에 넣으려고 한다.
태준은 “양지는 이제 나와 광일이꺼야” 하고 기뻐한다.
최태준은 달랐다.
최광일(최성재 분)에게 장월천의 기억상실 소식을 전하면서 환하게 웃음 지었다.
“네 할아버지는 손주가 오태양이 되든 최광일이 되든 상관없게 된 거야. 이제 우리만의 제국을 만들면 돼”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정도인(김현균)은 태양의 집을 직접 방문해서 “영감님께서 유언을 남기셨다”라고 하며 변호사(손선군)을 통해 재복(황범식)이 태양에게 모든 재산을 남겼다는 유언 내용을 전달했다.
태양은 썬홀딩스 대표로 다시 들어가서 재복의 죽음으로 불발된 임시 주총을 다시 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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