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남매 중 '막둥이'인 이만기는 "큰형과 20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서, 큰 조카의 생일이 나보다 한 달 더 빠르다"며 "집안의 모든 사랑은 큰 조카가 받고, 함께 잘못해도 혼나는 건 삼촌인 나였다"라며 어린 시절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여동생은 두 번째 깜짝 이벤트로 ‘인간 화환’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홍자 오빠는 인간 화환을 보고 황당하다는 듯 “미쳤냐?”라고 즉각 반응했지만 이내 직접 인간 화환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출연자들을 빵터지게 했다.
데뷔 9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 홍자의 하루도 공개됐다.
콘서트 장에 도착한 홍자 오빠와 여동생은 집에서와는 180도 다른 '트로트 여신' 홍자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홍자의 콘서트가 시작되자 만감이 교차한 듯 여동생은 폭풍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MC들은 "뿌듯하겠다"라며 여동생의 심정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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