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유희열의스케치북” 실력과 톡톡 튀는 감성으로 관객들을!

2019-10-01 11:57:09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7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악동뮤지션을 시작으로 그 막을 열었다.


이찬혁의 군입대 이후 오랜만에 앨범을 낸 악동뮤지션은 여전한 실력과 톡톡 튀는 감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찬혁은 해병대에서 군가를 만들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찬혁은 해병대에 입대하기 전 “공익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홈스쿨링 때문에 당시 중졸이었고 간이 안 좋았다.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본 이후 다시 검사를 받아 해병대에 갔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해병대에서 ‘해병승전가’라는 군가를 만들기도 했다.


이찬혁은 “군대에 발자취를 남기고 싶었다.”며 작곡계기에 대해 밝히며 즉석에서 군가를 불렀다.


유희열은 “찬혁 씨가 입대하기 전에 수현 씨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수현 씨가 그동안 너무 잘 됐다.”고 말했고 이수현은 “너무 잘 지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목표에 대해 “한국에서 제일가는 콘서트를 하는 팀이 되는 것”이라고 당차게 외쳤는데, 이에 MC 유희열은 “AKMU는 한국의 카펜터스”라며 K팝의 미래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찬사를 보냈다.


뒤이어 권진아는 “나의 모양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내 모양이 하트 모양이면, 별 모양이 되려고 노력하며 너무 애쓰며 나를 괴롭혔다. 이제는 하트 모양인 것을 인정하고 작업을 했다.”며 새 앨범의 이야기를 전했다.


유희열은 “권진아가 마음이 많이 쓰인다. 2013년에 처음으로 만났다. 케이팝 스타를 할 때 시스루를 부르는 걸 보며 ‘저 친구다’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며 즉석에서 연주와 노래를 부탁했다.


권진아는 ‘씨스루’에 이어 BTS의 신곡까지 기타와 함께 ‘권진아만의 감성’으로 불러 박수를 받았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