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역사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에서 지난 방송에 이어 임진왜란 속 수많은 영웅의 발자취를 따라간다.이날 ‘선녀들’은 7년 동안 벌어진 임진왜란의 여러 전투를 되짚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이 저지른 잔혹한 만행은 ‘선녀들’의 가슴까지 뜨거운 분노로 채웠다.
‘선녀들’이 찾은 첫 번째 탐사 장소는 진주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바다를 지키는 영웅이 이순신 장군이라면, 육지를 지키는 영웅은 김시민 장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