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스물'을 통해 이병헌 감독과 인연을 맺은 그는 바쁜 스케줄에도 흔쾌히 촬영에 임했다.
'멜로가 체질'의 마지막 히든카드로, 민준(김명준)이 옮긴 소속사의 배우 선주 역을 맡았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민준과 함께 헤어숍에 선주가 등장하자마자 소민은 “실장급이 왜 샵까지 따라와?”라며 질투심에 가득찬 소리를 질러댔다.
선주는 순간이지만 다정하게 민준의 곁에 찰싹 붙어있었고, 이는 불같은 성격의 소민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선주는 뜨거운 사랑 중인 소민과 민준 사이에 어떤 작용을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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