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제성은 10개월 된 아이를 돌봐주는 분이 자장가를 트로트 창법으로 불러 아이가 영향을 받을까 고민이 된다며 그 상황을 재연했다.
백지영은 이를 받아 같은 곡을 발라드 창법으로 바꿔 불러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신동엽은 가수들이 신곡을 아이들에게 먼저 들려주고 반응을 통해 히트 여부를 가늠하곤 한다는 것을 들었다며 백지영의 경우는 어떤지 묻는다.
백지영은 자신 역시 오는 10월에 발표될 신곡 '우리가'를 아이에게 먼저 들려주었지만 아이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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