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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고 반기며… ‘라디오스타’

2019-10-01 0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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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윤아는 치열하게 몸매 관리했던 과거를 전했다.


김구라는 축하한다고 반기며 선물을 준비했다.


저한테 뭐가 왔더라. 저랑 관련없는 아기 용품을 받았다며 상자를 건넸다.


하승진은 “병원에서 출산 직전 배가 너무 크니까 쌍생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명을 받을 준비를 했는데 백일 된 듯한 길쭉한 아이가 나왔다더라. 키가 큰데 뱃속에 오래 있었으니 다리가 안 펴져 다리를 펴는 데 한달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현재 51~52kg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적당한 몸무게를 찾았다”며 “화면에 가장 잘 나오는 몸무게”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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