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구라는 축하한다고 반기며 선물을 준비했다.
저한테 뭐가 왔더라. 저랑 관련없는 아기 용품을 받았다며 상자를 건넸다.
하승진은 “병원에서 출산 직전 배가 너무 크니까 쌍생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명을 받을 준비를 했는데 백일 된 듯한 길쭉한 아이가 나왔다더라. 키가 큰데 뱃속에 오래 있었으니 다리가 안 펴져 다리를 펴는 데 한달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현재 51~52kg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적당한 몸무게를 찾았다”며 “화면에 가장 잘 나오는 몸무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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