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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가세’ 나서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듣고 웃더라라고 털어놨다

2019-10-01 03:16:08

'뽕따러가세'(사진=TV조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뽕따러가세'(사진=TV조선캡처)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26일 방송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춘천을 방문한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이날 "중학교 때 첫사랑을 경험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중학교 때 같은 반 친구를 좋아했다”며 “제가 나중에 고등학교 가고 나서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듣고 웃더라”라고 털어놨다.


붐이 “나도 맑긴 하다”고 덧붙이자, 송가인은 “오빠는 별로 안 맑아 보인다. 마치 강물 색깔 같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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