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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모유보관법,모유유산균’ 오랫만에 보더라도 변이 딱딱하거나 힘들게 보지 않는다

2019-10-01 0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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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모유수유 시 모유수유아는 6주 이후에 배변 횟수가 적어지며, 오랫만에 보더라도 변이 딱딱하거나 힘들게 보지 않는다. 하지만 힘들어 하고 보채는 경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중지할 시기가 오면 아기에게 어르고 달래며 충분한 설명을 해줘야 하고, 모유와 우유병을 번갈아 사용하며 모유수유의 빈도를 차츰 줄여나가야 한다. 단유 후 젖 뭉침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다.


끝날 때가 왔다면, 모체가 겪는 변화가 커진다. 단유방법은 모유수유 시 아기에게 부드럽게 젖꼭지를 빼내며 어르고 달래는게 중요하다. 그 후 젖병을 사용해 모유수유와 병행하며 그 빈도를 높이는것이 좋다. 단유를 시작하면 가슴이 부풀기 때문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해서 풀어줘야한다.


모유수유중 모유를 보관할 일이 생기도 한다.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마사지 후 유축기나 젖병에 짜는 방법이 있다. 모유는 반드시 멸균 처리된 깨끗한 용기에 보관해야하며, 유리 용기나 플라스틱 용기도 좋다. 모유유산균은 산모의 모유에서 나오는 유산균으로, 장내 유해균을 억제해 태아에게도 전해져 튼튼한 아기로 자라게 해준다.


시작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모유수유의 기간은 아기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6개월까지 모유를 먹이고 그 이후에 아이가 원하지 않을때까지 먹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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