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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훈훈하게??? 슈돌

2019-10-01 02:32:04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97회는 ‘기억을 걷는 시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리엄-벤틀리 윌벤져스 형제는 애틋한 우애를 보여줘 시청자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샘 해밍턴은 " 최근에 셋째를 낳았다. 주리가 쉴 수 있게 샘의 유치원을 개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윌벤져스는 형제의 우애를 눈으로 보고 느끼는 특별한 나들이를 떠났다.


그곳에서 윌벤져스는 ‘눕방’을 하거나 깜짝 콩트를 하는 등 앙증맞은 재롱으로 보는 이를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고 한다.


쉴 틈 없이 웃게 만드는 윌리엄-벤틀리의 왁자지껄한 나들이가 얼마나 큰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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