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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결막염 냉찜질’ 일반적으로 눈의 통증 눈에 무언가

2019-10-01 0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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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결막염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유행성결막염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자연스레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간혹 각막상피 재생을 위해서 인공눈물과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쓰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눈의 통증, 눈에 무언가 들어가 있는 듯한 이물감, 눈곱 눈물 등 분비물 증가, 가려움증 등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충혈, 결막하출혈(흰자위 빨갛게 된 현상) 등이 있다.


여름철 눈 건강을 위해서는 선글라스 착용이 필수이다. 피부 보호를 위해 바르는 선크림과 같은 역할을 하는 선글라스는 자외선과 강한 빛을 차단한다. 하지만 렌즈의 농도가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오히려 빛을 많이 받아들여 동공을 커지게 해 눈 건강에 좋지 않다.


강한 자외선과 햇빛,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쉽고 물놀이를 다녀와서 발병하는 사례가 가장 많다.


눈을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얇고 투명한 점막으로 된 조직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결막염이라고 한다. 유행성결막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인해 생기는 염증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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