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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2019-09-30 21:20:06

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다이어트에 집착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인체 탐험 거인의 세계' 특집으로 오윤아, 방송인 김수용, 모델 아이린,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출연했다.


오윤아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으니까 화면에서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다이어트에 완전히 꽂혀서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때 45kg까지 뺐었다"며 "하루에 방울토마토 다섯 개로 버티고 그랬다"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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