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혜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하면 태교 여행도 가고 임부복도 뽐내면서 맛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배가 많이 나온 저를 보며 너무 흐믓해할 거라는 상상은 정말 상상이 되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유된 사진 속 이혜정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내추럴한 상태로 D라인을 뽐냈다.
이와 함께 이혜정은 "콧구멍으로 수박 낳기. 그게 바로 엄마의 길. 엄마가 된다는 것. 앉아서 밥먹는 것도 사치. 그게 바로 눕눕의 길. 배가 나오긴 나오는구나. 내 배인가 니 배인가. 마음아 천천히 나오렴. 저 잘 있어요.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라는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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