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신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난 노아는 열 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랐고, 이른둥이에게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질환 때문에 10여 차례의 큰 수술을 견딘 후에야 엄마 품에 안길 수 있었다.
노유민의 딸 노아는 임신 6개월 만에 610g으로 태어나 10개월간 인큐베이터 생활을 하는 등 힘든 시기를 보냈다.
현재 초등학교에 입학한 노아는 멀리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미숙아망막병증까지 앓고 있다.
노아는 지금까지 10여 차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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