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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도왔다. 리틀 포레스트

2019-09-30 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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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4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한이가 처음으로 두 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다.


이승기는 이한이의 자전거를 뒤에서 잡아주며 이한이가 혼자서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도왔다.


삼촌을 믿고 페달을 밟으라는 이승기의 응원 덕분에 혼자 타는 시간을 늘려가던 이한이는 결국 자전거 7초 혼자타기에 성공했다.


이한이는 이승기의 하이파이브를 뒤로하고 박나래에게 달려가 기쁨을 나눴다.


실망한 이승기는 "그래도 먼훗날 이승기라는 삼촌이 나를 가르쳐줬었지... 이런 걸 기억하지 않을까?"라며 스스로를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이 만든 애플파이는 맛도 훌륭했다.


리틀이들은 애플파이를 맛있게 먹었고 이승기는 “나는 여기서 먹은 모든 음식 중에 이게 제일 맛있다”라며 극찬했다.


이서진은 출연진의 칭찬에 뿌듯해했다.


그런가 하면 간식을 만드는 순간에도 리틀이를 생각하는 자상한 면모를 비췄다.


이서진과 애플파이를 반죽하는 도중에도 고기를 좋아하는 리틀이를 생각해서 고기파이를 특별히 만들어 센스있는 면모를 발휘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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