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건(이태준 역)-전혜빈(황수경 역)-김새론(고나별 역)-김권(로이 류 역)-여회현(정의성 역)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드넓은 들판을 활보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나아가 사기 분야별 탑 클라스가 모여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극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톱클래스 도둑 고나별을 연기한다.
고나별은 오랜 훈련으로 단련된 강인한 체력,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와이어 타기 실력, 자물쇠와 금고 열기, 레이저 망 피하기까지 톱클래스 도둑다운 스킬 보유자로, 때론 고양이처럼 날렵하고 때론 여전사처럼 카리스마를 내뿜는 매력 만점 캐릭터. 그가 이태준(이동건 분)이 이끄는 레버리지 팀에서 어떤 활약을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차 티저 속 이동건이 교도소 안에서 사람들 사이로 홀로 걸어 오는 장면이 시선을 잡아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싸늘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이동건의 모습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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