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지난 토요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동영상 방송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했다.
영상 속 설리는 갈색 긴 헤어스타일을 하고 헤어드라이어를 통해 자신의 머릿결을 매만지고 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그녀의 왼쪽 흉부가 고스란히 드러나게 됐다.
하지만 설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했다.
설리의 이런 모습이 알려지면서 대중들 사이에서는 그녀가 언더웨어를 입었어야 했음을 지적하는 견해가 있었다. 반면에 그런 것까지 간섭해야 하나 등 그녀를 옹호하는 견해도 만만치 않게 보였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린 포토들도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아 이를 두고 찬반양론을 벌이는 의견들이 쇄도한 바 있다.
한편, 여성그룹 에프엑스에서 활동하면서 인기를 얻었던 설리는 4년 전 팀에서 나온 후 배우로 전업했다. 그녀는 영화에 출연했고, 작년에 인터넷 예능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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