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나운서가 가진 큰 장점은 진행력이라고 생각한다. KBS에서 집중 훈련을 받았고 안 해본 장르 없다"며 "이같은 경험을 응축시켜 잘 해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제 인생에서 뉴스를 맡는 건 ‘뉴스A’가 마지막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조수빈은 “30대 후반에도 뉴스를 잘 해낸다면 후배 여성 아나운서들에게 길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 토크', '세계는 지금' 등에서 활약하다 지난 3월 KBS에서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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