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러블리즈, 마마무, 박봄, (여자)아이들, AOA, 오마이걸 모두 원곡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Destiny’를 한국적인 테마로 풀어낸 오마이걸의 무대가 긴 여운을 남기며 주목받았다.
1000점이 걸린 자체 평가에서는 오마이걸이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가운데 26일 방송에서는 2000점이 걸린 스페셜 평가단 투표와 7000점이 걸린 관객 투표 결과를 종합한 최종 순위가 발표된다.
쟁쟁했던 2차 사전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한 팀은 누구일지, 또 최하위를 기록하게 된 팀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96년생 찬미는 선배지만 “말 편하게 하셔도 돼요”라고 유아에게 말했다.
유아는 “AOA 대 선배님이신데”라고 해 찬미를 폭발하게 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여섯 팀의 걸그룹 멤버들이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듀엣 무대를 함께 할 파트너 선정을 앞두고 고심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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