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녀는 “슈퍼 과일로 불리우는 카카두플럼 안에는 크고 딱딱한 씨앗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개그맨 김학래는 “우리가 메뉴를 깐풍기부터 시작해 180가지 한다. 그 많은 식재료를 많이 구입하는데 저런 것은 못 구해봤다”라며 자신의 중식당을 홍보를 했다.
한편, 카카두플럼은 육만 년 전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의 영양 공급원 및 질병치료에 쓰였다고 한다.
척박한 환경일수록 좋은 영양소가 응축되는데,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철저한 관리로 원주민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수확을 해 귀하다.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씨 및 18종에 달하는 다양한 영양소가 농축돼 있다.
이어 김학래는 “카카두플럼이 시중에 있나? 수입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심경원은 “수입하니까 여기 있죠”라고 시크하게 대답을 했다.
그러자 김학래는 “얼굴은 예쁜데 성질은 더럽다”라고 농담하는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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