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하는 '노래에 반하다' 2회에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다음 라운드로 함께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남녀 커플의 간절함이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 특히 이날 방송에는 그룹 가비앤제이 멤버 건지, 워너원 멤버의 가족 등 흥미를 자아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예고돼 더욱 궁금증을 키운다.
윤상, 성시경, 거미가 ‘하트 메이커’로서 참가자들의 듀엣 케미를 평가하고, 규현이 재기발랄한 MC 역을 맡아 재미를 돋우고 있다.
지난주 첫 방송에서는 참가자 남녀 간 리얼한 썸과 이들의 감미로운 듀엣 공연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설렘을 안겼다.
성시경은 "일반인들이 불렀으면 깜짝 놀랐을텐데 현역 가수의 실력으로 봐야해서 아쉬웠다"고 했다.
거미 역시 "사실 두분의 감정에 충실한 것이 아니라 노래를 잘 해야한다는 것에 집중한 것 같았다"고 하트를 누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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