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민이 있어 스튜디오를 찾은 연예인 회원들이 자신의 체형 및 체질 문제점을 개선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오늘부터 1일'의 MC 군단으로는 노홍철, 이현이, 이국주, 신애련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네 사람은 회원들의 잃어버린 생활 속 라인을 찾아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 고민을 해결해 줄 전문가로는 민혜연 전문의와 김지훈 트레이너가 활약한다.
이들은 회원들의 실생활 속에서 실제 습관을 파악하고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 직접 일대일 코칭을 진행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성’으로 등극한 정미애와 9kg을 감량하며 섹시한 개그우먼의 면모를 자랑하는 허안나가 등장한다.
먼저 정미애는 가족들 앞에서 빨간색, 노란색 원피스를 입어보며 “나 살 많이 빠진 것 같아”라고 동의를 구한다.
남편과 아이들은 그저 웃거나 정미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듯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미애가 ‘오늘부터 1일’을 찾게 된 이유는 “66사이즈 무대 의상을 편하게 입고 싶다”는 것.
그녀가 잃어버린 생활 속 라인을 찾아 원하는 의상을 완벽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출을 맡은 장아름PD는 “정미애는 셋째 출산 후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가 있고, 허안나는 다이어트 후 가슴살이 빠져 운동을 통해 몸매를 예쁘게 만들고 싶어 한다. 출산과 다이어트를 경험한 여성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가진 게스트들”이라며 “이들이 전문가로부터 받는 해결책을 보고 시청자들도 함께 따라 하며 생활 속 라인을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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